고정비와 생활비를 나누면서 기준이 생겼다.
재무관리를 시작하면 대부분 이렇게 말한다.“가계부는 쓰고 있는데, 왜 돈은 안 남지?” 나 역시 그랬다.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, 월말에 합계를 내보지만 잘하고 있는지 판단할 기준이 없었다.그 문제는 의외로 단순한 곳에 있었다. 👉 고정비와 생활비를 구분하지 않았던 것. 이 글은 재무관리 과정을 기록한 연재 글 중 하나다.이전 글에서는 가계부를 써도 불안했던 이유를 정리했다. 가계부를 써도 불안한 이유 이전의 … 더 읽기